진짜 너무 까리하고 세븐틴이라는 그룹에 정말 자신감이 충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넹글 포인트임..
조명을 어둡게 해놓고 다들 비슷한 옷을 입은채 얼굴은 챙이 넓은 모자로 가리고 춤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만으로 승부를 본다?
이건 멤버들 개개인 각자가 춤을 진짜 잘 추고 음악 표현력이 그만큼 좋다는 전제 하에야 기획할 수 있는 무대라고 보거든 여기서 한 명이라도 못해버린다? 티가 바로 나버리기 때문에....
그 무대를 기획한 거만으로도 자기네들 스스로 자신감이 엄청 넘치는구나 하겠는데
심지어 엄청 잘 함
그런 부분들이 나를 약간 미치게 만들어... 너무 좋음 소름끼치는 고음이나 엄청나게 어려운 퍼포먼스가 있는것도 아닌데 ㄹㅇ 보는 내내 소름이 돋고 짜릿해서
못 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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