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줄타기에서 못하겠다고 하는 거 보고 나중엔 못하겠음 안해도 된다는 피디 김종민은 또 용기 내서 끝까지 하고 그걸 멤버들이랑 제작진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칭찬함 늘 멤버들이 김종민 성장캐라고 칭찬하고 막내라인 딘딘이랑 라비 귀여워하는 자막은 걍 일상이고 연정훈 초반에 적응 못하고 승부욕 잇는 거 솔직히 자극적으로 욱하는 성질로 밀고 나갈 수 있는데 열정형이라고 별명 붙여주고ㅋㅋㅋㅋㅋ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멤버들의 장점을 잘 보여주는 편집이 짱이야ㅠㅜ (하차했지만 김선호도 예능 거의 처음이니까 예뽀라는 귀여운 별명 붙여서줘서 예능 배워가는 모습 보여주고 그렇게 예능성장하는 그림 만들어줌) 딘딘 귀여워하는 자막이랑 밥 잘먹는 멤버들을 곰이라고 모에화 하는 제작진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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