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이 11월 16일부로 만료된다. 1일 마이데일리가 복수의 가요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7명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다만 러블리즈 멤버 중 베이비소울만 재계약을 체결하고 울림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가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5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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