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죠 사실은 그게 다가 아닌데 오늘은 한 카페에서 여자한테 얼굴에 물을 맞았대 어제는 한 골목에서 어떤 남자한테 발로 걷어차였대 누가? 내가? No lie 내 소문은 무성해 수 많은 눈들이 너무 무섭네 이젠 뭐 이정도는 우습네 예전엔 울기도 많이 울었네 그럴수록 입들은 더 부풀었네 생각은 길게 말은 줄였네 세상아 내 인생 물어내 2009년 지디가 스물 두 살 때 쓴 가사 - Gossip Man(Feat. 김건모) - I'm just livin' like I used to 어린 시절 장래희망 TV 속에 그들처럼 지금 살고 있는데도 괜히 울컥 서러운 건 여전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 2017년 무제 앨범 'Superstar'- 지금 오히려 공백기 길어서 지드래곤이 아닌 권지용의 삶을 충분히 살았으면 좋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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