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디스패치는 해체 3년여 만에 '2021 MAMA'를 통해 다시 뭉치는 워너원과 관련해 CJ 관계자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CJ 관계자는 "멤버들이 원해서 특별 무대를 진행하게 됐다. 저희가 강요할 수 없다. 서로 조율이 잘 됐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김용범 CP와 PD 출소 직후 워너원 무대가 성사돼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프로듀스 101'을 통해 배출된 다른 그룹은 차별하냐고 지적하고 있기도 하다.
CJ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워너원처럼 다른 그룹(아이오아이, 아이즈원, 엑스원 등)들도 무대를 원하면 언제든지 서포트 할 준비가 돼 있다. 우리는 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https://www.insight.co.kr/news/36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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