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민이 15살에 처음 봤었는데 벌써 수능을 본다니...! 물론 강민이는 학업이 아닌 본업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으니 수능이 크게 의미 있지 않지만 그래도 아는 문제 나오면 한번 풀어보고 오랜만에 머리도 써보며 그 시간을 즐기다 오렴! 긴 시간동안 따분하겠지만 곁에 있는 친구들이 필사적으로 문제 푸는걸 보며 너 역시 그동안 어쩌면 그것보다 더 이 일에 필사적으로 살아왔구나 생각하며 뿌듯해 했으면 좋겠다. 항상 잘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맛있어?
— 🐰🐰🐰🐰 (@verivery_yop) November 8, 2021
-응
-많이 먹어
하나밖에 없는데요 #민찬 #강민 pic.twitter.com/dzpYMyg5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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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