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지리산인데도 피부 관리나 하라고 고급 콜라겐을 건네준다든가 요깃거리로 에그드랍(토스트)을 사오며 아예 지리산 한복판의 대피소에선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튀어나온다. 이와 같은 장면들은 너무 현실성이 없고 극중 흐름을 끊으며 시청자의 몰입을 막아선다.[1]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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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지리산인데도 피부 관리나 하라고 고급 콜라겐을 건네준다든가 요깃거리로 에그드랍(토스트)을 사오며 아예 지리산 한복판의 대피소에선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튀어나온다. 이와 같은 장면들은 너무 현실성이 없고 극중 흐름을 끊으며 시청자의 몰입을 막아선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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