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잘 못살겠는 건 마찬가지지만 ,
— Baekhyun_EXO (@B_hundred_Hyun) September 15, 2021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가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더 멋져져서 다시 꼭 만나자! 에리들이 기다리는게 아니라 내가 기다리는거다!
D-444, 매달 생명줄을 연장시켜주고 오아시스 같던 큥튜브는 당분간 볼 수 없겠지만 백현이와 큥패밀리의 서로를 향한 마음은 영원하잖아요 'ㅅ' 속상하고 슬픈 기분은 조금만 간직하고 남은 시간 동안 즐거움으로만 채워나갔으면 좋겠어요 ! 더욱더 끈끈하게 뭉치고 뭉쳐서 큥벤져스가 되어보자고요✊
— 백현마을 (@baekhyuntown) November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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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