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소품이나 연출 하나하나 신경 쓰는 거 같아서 갑툭튀는 안 할 것 같기는한데 원빈도 나온 마당에 원래라면 벌써 있어야할 세손비는 감감 무소식이네.... 등장이 하나의 장치로 쓰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