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박정자에게는 너는 언제 몇 시 몇 분에 죽는다 그리고 지옥에 간다고 한 것과는 다르게 튼튼이한테는 삼 일 후 지옥에 간다고만 한 거 보면 우리가 사는 이 현실이 지옥이다 라는 걸 감독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아닌가 싶음 튼튼이가 현실에 남아있던 것(현실이 지옥이니까) 박정자가 다시 인간으로 부활했던 것 (죽고 지옥에 간다=한 번 죽고 지옥인 현실에 온 것)
| 이 글은 4년 전 (2021/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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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박정자에게는 너는 언제 몇 시 몇 분에 죽는다 그리고 지옥에 간다고 한 것과는 다르게 튼튼이한테는 삼 일 후 지옥에 간다고만 한 거 보면 우리가 사는 이 현실이 지옥이다 라는 걸 감독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아닌가 싶음 튼튼이가 현실에 남아있던 것(현실이 지옥이니까) 박정자가 다시 인간으로 부활했던 것 (죽고 지옥에 간다=한 번 죽고 지옥인 현실에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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