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말미 뉴이스트는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있을 수 있어 믿기지 않는다. 무대를 할 때 마다 허전 했었는데 러브 분들을 보니 공연을 같이 만들어가는 기분이어서 행복했다. 기다려줘서 감사 드린다”고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을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기다려 온 순간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어려운 상황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 방역 수칙과 공연 질서 잘 지켜 응원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존재의 이유는 러브 분들이다”며 뭉클한 감사와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Firework’, ‘반딧별’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공연 명이 의미하는 “세상의 모든 색이 모여 검은색이 되는 것”처럼 뉴이스트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르와 매력, 그리고 폭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전부 아우르는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THE BLACK’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매회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올바른 “오프라인 공연의 정석”이라는 극찬을 이끌어 낸 뉴이스트는 약 2년 7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만큼 총 24곡의 역대급 무대는 물론 탄탄한 구성과 최고의 무대로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팬들도 함성과 환호 대신 커다란 박수와 클래퍼 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워 성숙한 공연 관람 태도로 함께 만들어 가는 역대급 공연을 완성, 총 3일간 공연을 안전하게 마무리하며 막을 내렸다. 한편, 뉴이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naver.me/x7coy2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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