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까놓고 말할게
— 김무원 (@jooniefighting2) December 3, 2021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기도 했어
높아버린 sky, 커져버린 hall
때론 도망치게 해달라며 기도했어
But 너의 상처 is my 상처 you know?
나 다짐 해써yo🎶
너에게 끝까지 갈꺼라구yo
이카루스의 날개로 let’s go!
이젠 멤버들도 기대하며 기다리는 랩파틐ㅋㅋㅋ pic.twitter.com/cp2zYOCj2W
|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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