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데서 만나서 좋아하게 됐거든. 이렇게 맑고 파란 하늘이 끝내주는 날. 마지막도 이런 날에 이런 데서 보내주는 게 딱 좋잖아. 대사가 걍 미쳤음. 작가님...절 죽이세요ㅜㅜ
#해피니스 11화
— 새벽 (@phi1odox) December 10, 2021
내가 이런 데서 만나서 좋아하게 됐거든. 이렇게 맑고 파란 하늘이 끝내주는 날. 마지막도 이런 날에 이런 데서 보내주는 게 딱 좋잖아.
미쳤나 정이현 여기서 혼자 로맨스 찍어 윤친놈
윤새봄에 미친 놈 pic.twitter.com/njuhI1Yveq

인스티즈앱
차은우 표적수사 당한거 아닐까? 동생이 지금 이준석 대선캠프 선거위원장이랑 강연다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