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웃겨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그럴지도(차분)(랑임) 그리고 이제 방금까지 엉?왜? 이게 왜 이렇게 돼? 이게 이거라고? 하고 물음표로 고문 해 놓고 '어우야, 냄새. 너 진짜 대단하다. 우린 그거 반도 못 머거' 하고 양옆에서 ㅇㅁㅇ 보고 신기해 할 배코폭스.. 그리고 갑자기 삘 타서 내가 이해하고 뉴이스트 게임왕 될 거라고 불 태우는 최민기와 그나마 슬슬 이해하기 시작한 김종현.. 그 와중에 담금주 맛 궁금하다고 한 잔 드시는 곽아론.. 윤정한은 이미 야! 하며 머리 쥐어 뜯고 있고 부승관은 그냥 술에 화를 참아 넘기며.. 한숨만 쉬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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