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안 떠있는 상태면 나까지 같이 불안해서 못 보겠고
다 뜬 상태면 이미 완성되어 어느정도 이미지가 자리잡은 느낌인데
라이징 중이라 어느 정도 무대에서 요령있고 그러면서도 위를 향해 기대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딱 그 희망차고 반짝거리는 아이돌의 모습이라 라이징 시기가 너무 좋아,,,
희망있어서 힘나고 또 아직 완전 자리잡은 게 아니니까 다음은 뭘 할지가 기대돼.
내 인생도 열심히 살고 아이돌이랑 같이 각자의 청춘을 빛내는 느낌이야 ㅋㅋ
그래서 이미 다 뜬 아이돌도 최근말고 3~4년차 시기 행사나 무대 훨씬 많이 봄 ㅎㅎ
나같은 사람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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