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 에바다 라고 느꼈던 게 콘서트에서 그것도 세련되고 섹시한 안무랑 만나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내는지 잘 알았음 내가 가수였으면 너무 뿌듯했을 듯 2. 안무가 노래 해석에 주는 영향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됨... 대체 어떤 가방끈 긴 분이 저렇게 해석 여지가 많으면서 은유적이면서도 직설적인 섹슈얼함을 표현하셨는지... ㅋㅋ 스포 영상 보고 돌아가실뻔 3. 마지막 소절에 멤들 다 나눠서 누운 채로 프리? 안무 하는 부분 보고 한명한명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음... 난 노래만 들었을 때 그냥 같이 재즈 댄스 추는 건 줄 알았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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