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민윤기, 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슈가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슈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열린 오프라인 공연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를 마치고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마친 후 24일 입국했다. 이후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슈가는 당분간 격리한 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aver.me/GRfm6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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