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게 해준다던 171225 형원이...💦네 다정은 매 크리스마스마다 떠오를 거야🐢 조심히 가🐢 메리크리스마스야🐢 외롭지 않게 해줄게🐢 아라찌?🐢 외로워 하지 마 pic.twitter.com/HQjkJtJ3M3— 얀이 (@FROM_HW) December 24, 2021 좀..아니 많이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