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친하게 지내자고 손 내밀던 스물다섯 지은이가 많이 사랑하고 많이 미워해달라는 서른살 더 큰 어른이 됐어 진짜 눈물 줄줄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지은 사랑해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