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투바투 범규 볼때마다 놀라…살면서 저렇게 소년미스러우면서 아련하고 처연한?분위기의 남자는 처음봄…어리고 순수한 소년인데 어딘가 가슴아픈 사연이 있고 상처받은 그런느낌…그냥 얼굴이 서사야…근데 얼굴도 얼굴인데 눈빛이 특히 진짜 묘한거같음 성인되고서는 분위기가 더 깊어진거같아ㄹㅇ어쩜 저러지 뭔가 우수에 찬듯한 그런느낌이야 나중에 영화 너의이름은 실사화 된다면 남주는 범규가 하자……키미노 나마에와…..
| 이 글은 4년 전 (2022/1/14)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