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큐씨를 내가 안전하게 받아줄 자신은 있음 하지만 문빈씨에게 안기는건 내 양심과 문빈씨의 어깨가 걱정됨.. 하지만 둘 중 누구라도 내가 되고싶음
빈이 큐님 뒤로 넘어질까봐 끝까지 잡아줬어 ,,🥺 pic.twitter.com/tR4IbnFF3P
— 달콩하세요 (@moonbinhasaeyo) January 29, 2022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