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손톱 관리 받으러 다니는 네일샵 원장님이 인스타에 올리신 건데
"제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다 같이 함께 일하는 건데 원장님이 이렇게 제 손을 예쁘게 해 주시는 것처럼 저는 얼굴을 드러내는 역할을 할 뿐이에요"
이 부분 ㄹㅇ 멋있음
내가 만약 세븐틴 스탭이었으면 진짜 세븐틴에 충성 맹세했다
저렇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아티스트들도 많겠지만 그 마음을 스탭들에게 표현하고 우리 함께 일하는 거니까 다 같이 힘내자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를 직접 조성하는 아티스트...진짜 너무 많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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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여연 광고료 순위 원본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