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생 없던 소속사에 자기가 만든 앨범 보내서 1호 연습생 된 김홍중부터 시작해서 멤버 하나 둘 모이고 .. 같이 성공하고 싶어서 다른 회사에서 같이 연습한 친구 데려오고.. 같은 학원 다른 지점에서 알고 지내던 친구들이 우연히 같은 회사에 오디션 봐서 붙고 회사에 연습실도 없어서 연습실 빌려서 출퇴근하던 애들이 찐무명부터 자기들 힘으로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매진시킨다는 게.. 눈물파티임 ㅠ 더 성공했으면 함 에이티즈.. 애들 뼈 갈릴듯이 춤추고 무대합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