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게미련 없이 차가워진 눈빛다 터버린 입술로겨우 붙잡고 있던내 손을 놓으라고 하는 너시작된 이별은 멈출 수는 없으니"잘 지내", "행복해"아직 듣고 싶지 않은 말 pic.twitter.com/ZnW3m02Eqz—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5, 2022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스탈이야..얼른 완곡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