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긴 하지만 한 곡 다 이 친구 혼자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걸 들을 수 있다는 게 좋은 의미로 충격적이었음 심지어 원곡도 개명곡.. 약간... 소름이라고 해야하나 전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걸 느낌 아 뭔가 너무 거창하고 유난같은데ㅋㅋㅋㅋ 내가 이 친구 음색을 생각보다 더 좋아하고 있었나봐 과연 어떤 노래가 될지 상상조차 안 가서 더 기대되는 마음인데 뭔지 알아? 어떻게 부를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됨
| 이 글은 3년 전 (2022/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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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긴 하지만 한 곡 다 이 친구 혼자만의 목소리로 채우는 걸 들을 수 있다는 게 좋은 의미로 충격적이었음 심지어 원곡도 개명곡.. 약간... 소름이라고 해야하나 전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걸 느낌 아 뭔가 너무 거창하고 유난같은데ㅋㅋㅋㅋ 내가 이 친구 음색을 생각보다 더 좋아하고 있었나봐 과연 어떤 노래가 될지 상상조차 안 가서 더 기대되는 마음인데 뭔지 알아? 어떻게 부를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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