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부터 지금까지 진짜 이렇게 좋아한 사람들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많이 좋아했어 덕질하는동안에 힘든적도 많았고 행복했던 적도 많았기에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쉽고 그렇지만 뉴이스트 모두 뉴이스트라느 그룹에 애정많았던거 잘알고있고 모두 꽃길만 걸을거니까 슬픈건 오늘 하루만으로 끝내보도록 할게..ㅎㅎ 페이스부터 인사이드아웃까지 좋은 노래 내줘서 고맙고 코로나때문에 마지막 콘서트 못간게 한이 되네 너무 수고했다 계약 종료되었다고 해서 좋아하는마음이 사라지는건 아니니까 각자 활동하더라도 열심히 좋아할게 그리고 김종현 진짜내가 고삼때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 플레디스 김종현으로 내 앞에 나타나줘서 그리고 뉴이스트 리더 뉴이스트 JR로 멋지게 활동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평생 좋아할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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