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닝이는 진짜 그 카메라가 담지 못하는? 살벌할 수준의 입체적인 얼굴선이 있고 그게 탄탄한 뼈대랑 잘 어울림 일단 카메라 고소해야 할 사람 1위 같음 그 캐스팅하던 분이 분위기 이런 애 없다? 라고 했던 거 같은데 휴닝이는 진짜 비주얼과 몸선이 어우러져서 공간을 압도하는 분위기가 있음
강태현 나 강인데 ㅇㅇ 태현이 이목구비 걍 살벌하고 어제 특히 자기 길다고 한 거 모델워킹 보는데 숨막힘 그리고 진짜 사람이 이렇게 생겨도 되나???? 〈이 수준으로 생김 여백이 없음 사람이 인간 유라이크임 그리고 선 굵어지고 있는 거 같은 생각이 듦 잘생쁨에서 잘생김이 더 추가되는 느낌
최범규 카메라 고소 22 범규는 진짜 특히 가만히 있을 때 처연한 분위기 기가막힌데 성량이 장난아니라 한 번 놀라게 되는...... 얼굴만 보면 와 예쁘다 소리 나오는데 표정 쓰는 게 기막혀서 표정에 넋 놓고 있으면 몸선도 예술인 걸 나중에 깨닫게 됨 사람에게 이런 분위기가 날 수 있구나 를 가만히 있는 최범규 보고 깨닫게 됨 사진 이런 거에서 보는 거랑 또 차원이 다름 근데 입 벌리면 곰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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