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가는 길은 언제나 봄처럼 꽃이 가득한 길이기를 바라. 10년동안 달려온 너희들이지만 5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하지 못 한 미안함은 잠시 넣어두고 새롭게 가게 되는 길을 응원할게! 조금은 낯설고 무섭기는 하지만 언제나 함께일 거니까. 뉴이스트 JR, 뉴이스트 아론, 뉴이스트 백호, 뉴이스트 민현, 뉴이스트 렌, 뉴이스트 사랑해. 뉴이스트라는 이름이 언제 또 다시 찾아올 지 모르겠지만 언젠지 모를 봄이 찾아오면 그때는 웃으면서 인사하자 뉴이스트 사랑해 러브야 고마워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