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희도 사진 꽂혀있던 책인데 책 이름도 작가도 다 현실에는 없더라구..? 지금까지 나온 여러 신문들처럼 추측성? 소품같은건가?? 아님 걍 희도 사진을 위한 장치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