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였기에 아름다웠고 작은 미움 하나 없는 사랑이라 가끔 새어 나올 슬픔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어 너를 그리워하는 것까지 사랑으로 아름답게 남도록 쌓인 기억이 녹아서 바다가 되어도 날 여기 두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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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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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였기에 아름다웠고 작은 미움 하나 없는 사랑이라 가끔 새어 나올 슬픔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어 너를 그리워하는 것까지 사랑으로 아름답게 남도록 쌓인 기억이 녹아서 바다가 되어도 날 여기 두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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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