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서 흐르는 피 같은 시간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어른이 될 람 멀었나 봐 아니 되기 싫다 어리광 부리는 건 가봐 알 수 없는 날들은 잡지 못해서 계속 떠내려와 몸을 맡긴 채 이 시간에 또 떠내려가 표현도 좋고 이 파트에 목소리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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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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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서 흐르는 피 같은 시간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어른이 될 람 멀었나 봐 아니 되기 싫다 어리광 부리는 건 가봐 알 수 없는 날들은 잡지 못해서 계속 떠내려와 몸을 맡긴 채 이 시간에 또 떠내려가 표현도 좋고 이 파트에 목소리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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