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같이 커가는 기분임 딱 그 나잇대에 할 만한 음악들을 직접 만드니까 오래오래 들을 수 있는 듯 지금은 청춘을 음악해서 좋다 옛날엔 청량이 주 컨셉이었다면 이젠 청춘으로 이미지를 굳힌 느낌이랄까 청량이 없다는게 아니라 청춘 안에서 청량한데 아파하고 즐거워하고 악쓰는게 좋다는 말
| 이 글은 4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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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같이 커가는 기분임 딱 그 나잇대에 할 만한 음악들을 직접 만드니까 오래오래 들을 수 있는 듯 지금은 청춘을 음악해서 좋다 옛날엔 청량이 주 컨셉이었다면 이젠 청춘으로 이미지를 굳힌 느낌이랄까 청량이 없다는게 아니라 청춘 안에서 청량한데 아파하고 즐거워하고 악쓰는게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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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