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가운데 오직 꿈속에서만 너와 함께일 수 있기에, 그 황홀경같은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 이번에 나온 드캐 시연 솔로곡인데 동양풍 사극감성이라 듣고 나면 여운이 진짜 깊게 남아 약간 가슴에 사무치는 무언가가 생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