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앞에서 네번째줄 정도였는데 진짜 압사될 만큼 짜부돼서 움직일 공간이 없을 정도였는데 땀 엄청나고 근데 손은 아래로 팬끼리 레고처럼 얽혀있어서 정리도 못하고 고개도 못돌리는 그 상황에 가수가 막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노래를 불러줌 아래는 진짜 지옥이 따로 없는데 어떻게 보일지 너무 민망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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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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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앞에서 네번째줄 정도였는데 진짜 압사될 만큼 짜부돼서 움직일 공간이 없을 정도였는데 땀 엄청나고 근데 손은 아래로 팬끼리 레고처럼 얽혀있어서 정리도 못하고 고개도 못돌리는 그 상황에 가수가 막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노래를 불러줌 아래는 진짜 지옥이 따로 없는데 어떻게 보일지 너무 민망했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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