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섬 오는 비행기에서 2명의 아미님을 만났고 환승 게이트에서 많은 아미님들을 만났다. 서로의 프리비를 나누다 비행기에 탐ㅋ 내가 한국 사람인걸 젤 부러워 하시고 다들 연습 중인 한국말을 나에게 급 연습하심. 너무 귀여움. ㅋㅋ 리더님 말처럼 나이 국적 인종 다 상관 없는 우리는 그냥 아미.— Leona (@Leona36776746) April 14, 2022 자기가 연습중인 한국어 말하기 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실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