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훔@@ 한국밴드맨지는 태양이 떠밀려가던 지 모습 같다고 함사랑이 아파도 한편의 동화 같다 함빛을 건너서라도 당신을 만나고 영원하고 싶다고 함만날수없지만 바람이 되어서라도 당신을 위로해주겟다 함늙어가는 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아름답다고함@ 고전시가같다..오제발 https://t.co/lmwxo1PpdR— 백이 (@100iiiiii) April 15, 2022 25살의 감성이냐고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