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봐도 팬들은 눈물 줄줄 날 법한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앨범과 콘서트 아웃트로 (두준이는 부득이하게 참여 못했지만) 그 때 하이라이트가 부른 〈잘 지내 줘> 늘 팬들이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하고사는지 궁금해하고 가지각색의 스타일로 소통하는 하이라이트와 기광이 자작곡 〈궁금해> 그리고 기광이 입대 전 동운이랑 부른 〈웃으며 인사해>, 군백기 후 완전체 4인 버전으로 온라인 팬미팅에서 불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