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잖아 어두운 방 침대에 누워서 백현이씨 운전하는 모습 감상하다가 주차장부터 심장 뛰고 주차할 때 잠깐 숨먹하다가 백현이씨 노래 감상을 감상하는 내 얼굴 비추는 거 보고 놀라다가 백현이씨가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해주면서 다시 집중하는 그 느낌...ㅠ 하... 시간이 무슨 지렁이 움직이는 것 같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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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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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잖아 어두운 방 침대에 누워서 백현이씨 운전하는 모습 감상하다가 주차장부터 심장 뛰고 주차할 때 잠깐 숨먹하다가 백현이씨 노래 감상을 감상하는 내 얼굴 비추는 거 보고 놀라다가 백현이씨가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해주면서 다시 집중하는 그 느낌...ㅠ 하... 시간이 무슨 지렁이 움직이는 것 같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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