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지쳤을지.. 마음으로 와닿아서 절로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자기 사랑해주는 사람 많은 곳에서 듬뿍사랑받고 그렇게 감동을 눈물을 흘려주는게..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 나 복받았나봐 이런 아이 찾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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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5/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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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지쳤을지.. 마음으로 와닿아서 절로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자기 사랑해주는 사람 많은 곳에서 듬뿍사랑받고 그렇게 감동을 눈물을 흘려주는게..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 나 복받았나봐 이런 아이 찾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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