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형구가 이런 꿈을 가지고 있는것두 좋은데 말 예쁘게 하는것두 좋아
저는 나중에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싶어요.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자리를 잡고 여유가 생기면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따서 좋은 어린이집을 만들고 싶어요. 그렇게 키노 재단처럼 어린이집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pic.twitter.com/HtA14WezNV
— 세라 (@ilovekinosobad) July 11, 2021
우리는 크면서 꿈을 꿀 수 있는 환경과 기회가 있었잖아요. 저는 그럴 기회가 없는 친구들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모든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세라 (@ilovekinosobad) July 11, 2021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pic.twitter.com/8wY2DAu5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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