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이 두명임..어떻게 하면 우리가 웃을지 아는 사람과 생각부터가 남다른 사람..그래서 이 두명 조합 재미있어..어떤 말을 해도 우리를 웃기는 장준이와 세상이 본인을 웃기게 만드는 지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