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발표된 뒤 올린 지훈이 글…오늘 마지막멘트 그대로라서 눈물나나의 전부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와닿을 수 있을까 항상 어떤 힘으로 열심히 살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이 말 그대로였어 pic.twitter.com/SIlEJMxgUf— 우삼 (@woo3o_1122) May 25, 2022 글 왤케 잘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