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와 연습은 성공적이었다며 반짝거리는 눈이 너무 좋아 pic.twitter.com/qAvYlmZRUE— 구막이🐟 (@feelingpil) November 11, 2021 원필이 가창한 'The BLANK Shop'의 사랑노래...... 다들 들어주세요.... 가사 사랑스러움 과함; 방송에서 거의 처음으로 건반없이 스탠딩 마이크 잡은 원필이를 보게해준 킹랑스러운 노래... 오랜만에 듣는데 너무 좋아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