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소년단의 음악과 무대는 단순히 예술을 전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에 깊숙한 메세지를 전한다는 걸, 미국의 대통령이 존경을 담아 짚어주시는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바로 이거지, 내가 당신을 사랑했고 사랑해야 할 이유.— 클준 (@uRMyseason) June 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