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깅샘이 준비해주신 케이크 불 호오 부는 동운이 지대 기여어.....그분이 손으로 훠이훠이 불끄다가 초 하나 떨어뜨릴뻔하니까 웃는거 증멜 미쳔냐,,,,#하이라이트 #이기광 #기광 #손동운 #동운#동운날_우리날씨_맑음 #우리의시선_끝은_항상손동운 pic.twitter.com/pCmigtlztl pic.twitter.com/hqQ8bighs5— 두HEE (@doohee_yy) June 6, 2022왤케 기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