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시몬스침대에서 점프하는것마냥 세상평온하게 노래하는거봐 pic.twitter.com/AUyybVkJiE— 빠 (@gvuz357) June 12, 2022 이 노래만 들으면 그냥 그때가 생각나면서 뭉클해.. 특히 저 내 양날의 기억 하는부분...ㅠㅠ 10년전 노래지만 아직까지 내 최애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