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월드투어에 참석하지 못하는 심경을 밝혔다. 츄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 발매 쇼케이스에서 “아쉽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분 참여라도 하려고 했으나 일정이나 여러 상황 때문에 어려움이 커서 최종적으로 불참이 결정됐다”며 “그렇지만 오늘 나오는 ‘플립 댓’ 무대로 사랑하는 팬들께 예쁜 모습 보여주고 좋은 추억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8월 데뷔 후 첫 해외 투어 ‘2022 루나 퍼스트 월드투어-루나더월드’를 개최한다. 앞서 츄는 하반기 미리 결정된 스케줄로 인해 첫 해외 투어에 불참을 알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44/0000821035

인스티즈앱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