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골차 장준🙄
남다른 일화와...사진들...
이장준 강하게 큰 이유가 있다
— 긍 (@positive_GNCD) November 22, 2021
누나 지갑에서 500원 훔치다가 걸려서 엄마가 너는 개만도 못하다고 묶어놨대.. 아 ㅅㅂ ㅠㅠ pic.twitter.com/ywzCMec3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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