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이 2022년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예고했던 '보이즈플래닛' 편성이 올해 불발됐다. 23일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보이즈플래닛'은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2023년으로 넘어간다. Mnet은 2021년 'MAMA'에서 "글로벌 여정을 함께 떠날 소년을 기다립니다"라며 '2022 보이즈플래닛'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지원 기간은 지난 2월에 마감됐다. 당초 여름 편성을 목표로 준비해왔으나 '스트릿 맨 파이터',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아이랜드2' 등 올해 론칭할 프로그램들에 밀려 내년 초 편성을 받게 됐다. 편성이 밀리면서 제작진은 전작 '걸스플래닛999'와는 다른 형태와 컨셉트를 열어두고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움이 남았던 시즌1에서의 대중성을 보완해 론칭한다는 각오다. http://naver.me/5bR9c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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