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울음 터져서 범규가 계속 토닥토닥 해주고 형아 신경 엄청 쓰는 와중 이런 사진들이 찍혔구 너무 호락호락해 보이는 바부1,2 같아서 미치겠따..... ㅜㅜㅜ 범규 키도 작으면서 위로해주겠다고 팔 크게 들어서 토닥거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tWdSIDFXoR— 소다 (@sodana2co3) July 3, 2022 토닥토닥..ㅠㅠㅠㅠ 개귀엽네